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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년도 부모급여, 신청만 하면 최대 1,2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데 아직 모르시나요?
2026년부터 지원금액이 대폭 상향되어 0세 아동 기준 월 100만원, 1세 아동은 월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지금 바로 신청 자격과 방법을 확인하고, 놓치지 말고 신청하세요.
26년 부모급여 신청방법
2026년 부모급여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, 복지로나 정부24를 통해 24시간 언제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하면 출생일로 소급하여 지급받을 수 있으며, 주민센터 방문 시에는 신분증과 통장사본만 있으면 접수할 수 있습니다.
온라인 신청 시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으로 본인인증 후 아동 정보와 계좌번호만 입력하면 되어 매우 간편합니다.
3분만에 온라인 신청하기
1단계 : 복지로 접속 및 로그인
복지로( 홈페이지 접속 후 공동인증서, 카카오톡, 네이버 등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.
회원가입 없이도 비회원 신청이 가능하지만, 회원 로그인 시 정보 입력이 자동으로 되어 더욱 편리합니다.
2단계 : 부모급여 신청 메뉴 선택
메인화면에서 '서비스 신청' → '복지서비스 신청' → '부모급여'를 순서대로 클릭합니다.
아동 정보(이름, 생년월일, 주민등록번호)와 보호자 정보를 정확히 입력하고, 지급받을 계좌번호를 등록합니다.
3단계 : 서류 제출 및 신청 완료
필요 서류를 사진 촬영하여 업로드하거나,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확인 가능한 경우 생략할 수 있습니다.
최종 신청 내용을 확인한 후 '제출하기'를 누르면 접수가 완료되며, 접수번호를 반드시 메모해두세요.
심사후 승인 시 다음 달부터 매월 25일 지급됩니다.



월 최대 100만원 받기 총정리
26년도 부모급여는 아동 나이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, 0세 아동은 월 100만원, 1세 아동은 월 50만원이 지원됩니다.
현금 지급이 원칙이지만,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보육료와 차액만큼만 현금으로 받게 되므로 가정 양육 시 최대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.
소득이나 재산 수준과 관계 없습니다.
형제자매가 있는 경우 각각 별도로 신청하면 중복 수령이 가능하고, 쌍둥이의 경우도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.
꼭 챙겨야 할 필수서류
기본적으로 신청자(부모)의 신분증과 아동의 기본증명서,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며, 입양아동의 경우 입양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합니다.
단,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 시 대부분의 서류는 시스템에서 자동 확인되므로 별도 제출이 불필요합니다.
- 신청자 신분증 (주민등록증, 운전면허증, 여권 중 1개) - 본인 확인용
- 통장사본 (급여 지급받을 계좌) - 본인 명의 계좌 권장
- 위임장 및 대리인 신분증 (대리 신청 시) - 부모가 직접 신청 불가능한 경우에만
- 외국인등록증 (외국인 배우자의 경우) - 다문화 가정 해당 시



나이별 부모급여 지급액표
아동의 나이와 보육시설 이용 여부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지므로, 아래 표를 참고하여 받을 수 있는 정확한 금액을 확인하세요.
어린이집 이용 시에는 보육료를 차감한 금액이 지급되며, 가정 양육 시 전액 현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.
| 아동 나이 | 가정양육 시 | 어린이집 이용 시 |
|---|---|---|
| 0세 (0~11개월) | 월 100만원 | 보육료 차감 후 지급 |
| 1세 (12~23개월) | 월 50만원 | 보육료 차감 후 지급 |
| 쌍둥이 (0세) | 월 200만원 (각 100만원) | 각각 보육료 차감 후 지급 |
| 연간 지급액 (0세) | 최대 1,200만원 | 실제 가정양육일수 기준 |





